2005. 12. 31 - 영국 Bournemouth - 삭발, 그리고 끝
  ripi

2005년의 마지막 날, 집과 외가에 전화를 하고 청바지를 샀다. 머리를 삭발하고 스크레치를 넣었다. 잘려나가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었다.





Eastbourne으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차창으로 잘린 머리칼들이 따라 날리는 것을 보아야 했다

...ripi


명성 옆에 스크레치 자국은 뭐냐 너~~~ 동네 양아치도 아니고..떄려쳐~~마~~ 2006/04/19   
ripi 여기 동네 양아치였는데, 이젠 다 사라졌다 ...;; 젠장 다시 할까부다 반응 좋았는데 ㅋ 2006/04/20 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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