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 1. 17 난장(亂場)의 유럽갯벌탐방(3) - 독일
  ripi
이른 아침, 우리는 독일로 걸음을 옮긴다. 독일의 북부 항구도시 함부르크로 간다.



기차에서, ..(발냄새 ㅡㅡ;)

국경을 기차로 통과한다. 색다른 경험, 비교적 간단한 검사가 정말 유럽의 국경은 이제 사라지고 있구나.. 하고 생각케한다.

나를 두고 가지마오 (저, 연기력을 보라!)



독일의 지하철, 타는 법 알아보려고 한참을 고민했다. 우리나라와 달리 특별히 개찰구도 없고 직원들도 없다. 양심에 맡기는 건가?!


함부르크의 항에서,


독일의 유스호스텔, 유스호스텔의 발원지라 그런지 시설이 거의 호텔수준이다. 깨끗하고 ...깨끗하다. 나만 너무 초췌하다 ...ㅡㅡ;


내일은 북부의 갯벌박물관과 갯벌로 떠난다. 밤이 깊는다. 항구도시라 그런지 유흥가와 홍등가가 발달한 도시, 함부르크... 다.

...ripi


진홍 magnus ripius 2005/04/21   
ripi 무슨 뜻일까 ..% 2005/04/22 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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