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 1. 21 난장(亂場)의 유럽갯벌탐방(7-1) - 네델란드
  ripi
한참을 돌아다니고 나니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프고, 그래서 우리가 찾은 곳은 론니플래닛이 강력히 추천하던 애플파이집. 총총 ..찾아가보세.





주문 참 어려웠다. 고민, 고민 ..또 고민끝에 주문했다. 왜냐고? 주머니가 얇다보니;;

흠, 기대되는걸?!



근데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뭔가 2% 부족했던 파이

뭔가 부족해;;;

그냥 경험으로 만족해야 했던, 애플파이는 우리가 상상했던 맛과는 조금 달랐다. 아 갑자기 얼큰한 찌개가 그리워지면서... 흠냐.

방황하는 남진과 대호


중앙박물관 뒤에는 아이스링크가 마련되어 있었다. 겨울철만 임시로 만든 것 같은데, 문득 우리 시청앞에 아이스링크도 생각났다. 흠, 잘 보고 배꼈군!

대호와 남진, 그리고 ...ripi의 쌩쑈~!!




해는 저물고, ..숙소 쉘터로 돌아가는 길
근데 저기는 무엇인지? ...무엇이지?  헉!!
남진 얼굴에 뜻을 알 수 없는 미소가 흐른다


과연 저 창 너머에는 뭐가 있었을까?

...ripi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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