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 1. 25 난장(亂場)의 유럽갯벌탐방(11) - 독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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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피곤한 몸을 달래려 뮌헨을 둘러보기로 했다. 구서독의 수도였던 이 도시. 여전히 번화하고 수많은 쇼핑상가들이 여기저기 널려있는 곳.




어젯밤 기괴스럽던 성당과 시계탑은 오늘은 또 다른 모습으로 내게 다가온다.




박물관이다. 국립인지, 시립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추었다는 것은 확실하게 몸으로 기억한다. 매우 손이 시렸고 발이 아팠다.

점심 - 케밥


저녁 - 스테이크 햄버거


점심은 느끼했고 저녁은 맛있었다. 그래서 먹는 사진 살짝 남겨본다.


초코렛등으로 약간의 선물을 사면서 백화점직원의 차별에 기분이 좀 상했던 기억이 난다. 어서 영어를 멋지게 구사할 수 있도록 익혀 반박해주고 싶었다. 아... 멀고도 요원한 길.

내일은 기다리던, 오스트리아로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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