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. 2. 3 - 앙코류유적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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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의 수영장이었다는, 인공연못 '스라스랑'
이제는 아이들이 대신하고 있었다


유적을 타고 오르는 나무들



그렇게, 또 시간을 흐르고


바나나를 파시던 할머니, 밝은 웃을을 지어주셨다


멀리 석양이 지고 ..


저녁은 시내의 '평양랭면'에서 먹게 되었는데, 실제로 북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기대도 되고 설래였다. 친절한 아가씨가 인상적인 ..맛도 참 좋았다. 좀 비쌌지만..

그리고 밤이 깊었다.


언젠가 누군가와 다시 오게 될 곳이라는 생각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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