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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잎은 지고, 봄날은 간다

 

취한 밤들을 위한 시간

 

외로운 배설

 

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두 괜찮아 지는걸까? 정말 모든 일이?

 

상처받기 쉬운 영혼의 색은 더 화려하다 [2]

 

주춤, 이제 잠시 꺼려지는 망설여지는 일

 

인생은 미완성, 쓰다만 편지 같은 것 [4]

 

있어도 있지않은, 해도 하지않은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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