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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에 자라는 기생수

 

날아오르려고 할수록 나를 옭아매는, 날개의 무게

 

그 누구도 네게, 그리고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

 

대신 울어줄래?

 

부디 짧더라도, 하나만을 위해 타오르게 하소서

 

흐린 하늘, 그냥 오늘은 이 쯤에서 누군가를 기다려보고 싶었어

 

조각난 거울이 전부인, 내 모습

 

사람은 사람으로 잊고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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