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in  In  
기다리기 위해 준비된,

 

창 밖으로는 날개가 보이고 구름이 보이고 ..그리고

 

오를수록.. 아무리 올라도 폭이 줄어들 줄 모르는 강

 

미안, 생각보다 더 널 그리워하나봐

 

그 끝을 알지못해 기다리는 사람

 

어둔 달, 가까이 별. 낯설은 행성, 익숙해 질 수 없는..

 

난,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?

 

끝이 보이지 않는 심연으로..

 

  list 
[1][2][3][4][5][6] 7 [8][9] 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@kihw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