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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다 지친 사람들, 마른 가지를 찾아.. [2]

 

말 없이 바닷가 일출을 보던 그 사람 [2]

 

아, ..곧 넘치겠지. 아니 밀릴지도... 어쨌든 상관없어. 그냥 끝까지 가는거다.

 

자작나무 아래로 비 내려, 오늘은 호흡하기 쉬운 날

 

훗날, 네가 다시 나를 찾으면

 

우리의 그림자는 서로에게로 기울어져 있었다

 

폐포, 끝으로 피어나는 붉은 꽃가지

 

우연.. 아니, 인연을 가장한 우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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